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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필드를 지배하는 남자들: 김도훈/ 이동민/ 김병준/ 박상현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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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THE BEST MAN IN GOLF COURSE
필드 위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옷 잘 입는 남자 4명을 만났다.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패션 감각을 뽐내는 이들을
프레임에 담아봤다.

김도훈
항균 스판사를 사용해 여름철 플레이 시 쾌적함을 제공하는 플레이 티셔츠  
퀵 드라이 기능이 있는 플레이 팬츠 
벨트 / 메시캡 

이동민
타이틀리스트의 시그니처 라인인 ‘T’자 배색 절개 스타일의 플레이 티셔츠
입체 패턴을 적용했으며 퀵드라이 기능이 있는 플레이 팬츠
블루 컬러 벨트 

김병준
등판 전체에 펀칭 디테일을 적용해 통풍 기능을 높인 투어핏 티셔츠 
2-Way 스트레치 원단으로 착용감이 편안한 플레이 팬츠
레드 벨트 
로고 자수가 포인트인 메시 캡

박상현
소맷단에 배색 스트라이프 플랫 니트를 적용한 플레이 티셔츠
발수 가공과 함께 UV 차단 처리로 비침 방지는 물론 흡수성이 좋은 플레이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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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 LEE DONG MIN
신뢰감과 안정감을 주면서도 여름철 시원한 느낌을 전할 수 있는 푸른색 계열의 코디를 선택했다.
언더 암홀에서 옆선을 따라 에어패널 디테일을 적용한 플레이 티셔츠 
로고 포인트를 준벨트 
챙 아랫부분에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모자 
가볍고 쿠션감이 좋은 AWD 골프화 

Q. 골프웨어 입을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A. 너무 벙벙한 피트(Fit)의 옷은 올드해 보인다. 몸매를 살짝 드러내는 슬림한 피트가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Q. 좋아하는 골프웨어 스타일은?
A. 밝은 컬러를 좋아한다. 화사해 보이기 때문이다.

Q. 잘 입는 법은?
A. 깔끔한 디자인의 옷에 손이 간다. 이번에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에서 선보인 팀-플레이 필드 스타일이 딱 내 스타일이다.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했다.

Q. 대회 마지막 날, 가장 손이 가는 옷은?
A. 화이트 팬츠에 옐로 또는 오렌지 컬러 피케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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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 KIM BYUNG JUN
골프 피트니스로 잘 다녀진 보디 컨디션과 함께 액티브하고 에너제틱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착장을 선택했다.
뛰어난 흡한속건과 UPF+50, 필링에 강한 내구성 좋은 소재를 적용한 플레이 셔츠 
챙에 배색 디테일을, 머리 부분에 메시 소재로 포인트를 준 모자
편안함을 자랑하는 캐주얼한 스타일의 AWD 골프화

Q. 골프웨어 입을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A. 몸에 피트되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낙낙한 루스 피트는 촌스러워 보인다. 스윙할 때 불편해선 안 된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스윙할 때 약간의 불편함도 없다.

Q. 좋아하는 골프웨어 스타일은?
A. 심플한 디자인의 옷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을 살린다.

Q. 잘 입는 법은?
A. 한 가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면 나머지는 최대한 심플하게 매치할 것.

Q. 대회 마지막 날, 가장 손이 가는 옷은?
A. 매주 한 가지 컬러를 지정해놓고 대회 기간동안 해당 컬러의 의상을 입는다. 얼마 전에 끝난 먼싱웨어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서는 레드 컬러를 입었다. 레드 티셔츠 혹은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티셔츠. 팬츠는 주로 흰색을 입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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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
 KIM DO HOON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한 아이템에 네이비 컬러 포인트를 더한 착장으로 스타일링했다.
뒤 어깨 부분의 동체 패턴으로 스윙 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플레이 티셔츠 
챙 아래에 스트라이프를 배색한 스냅백 스타일의 모자 
아홉 개의 스파이크 위치가 스윙의 전 과정에서 최상의 안정성을 유지해주는 XPS-1 골프화 

Q. 골프웨어 입을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A. 피트와 스윙할 때 불편함이 없는지 체크한다. 헐렁한 듯한 느낌의 옷보다는 내 몸에 적당하게 맞는 옷이 좋다.

Q. 좋아하는 골프웨어 스타일은?
A. 블랙과 화이트 등 깔끔한 아이템을 좋아한다. 깔끔하고 댄디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마음에 든다.

Q. 잘 입는 법은?
A. 너무 화려하고 컬러풀한 룩은 요란해 보인다. 매혹적인 컬러 포인트 하나로 족하다.

Q. 대회 마지막 날, 가장 손이 가는 옷은?
A.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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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  PARK SANG HYUN
밝고 화려한 컬러를 선호하기 때문에 블루와 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상쾌함과 산뜻함을 강조한 코디를 선택했다.
언더 암홀에 에어패널 디테일을 적용해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한 플레이 티셔츠  
저지 타입의 원단을 사용한 밀리터리 스타일의 캡
가볍고 방수 기능이 있는 메시 소재를 기본으로 한 하이퍼플렉스 골프화

Q. 골프웨어 입을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A. 어떤 분위기를 연출하느냐이다. 어떤 컬러의 옷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차분하게 가라앉는 분위기, 생동감 넘치고 적극적인 분위기 등이 결정된다.

Q. 좋아하는 골프웨어 스타일은?
A. 컬러감 있는 패션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컬러감이 돋보이는 옷은 밝고 생기 넘쳐 보이기 때문이다

Q. 잘 입는 법은?
A.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에 충실해야 한다.

Q. 대회 마지막 날, 가장 손이 가는 옷은?
A. 블루, 레드 등 컬러풀한 피케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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